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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ney Forever (Va) / Disney Forever - 28 Greatest Songs (중고음반/Rar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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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tle
  • Disney Forever - 28 Greatest Songs (중고음반/Rare Item)  
  • Genres
  • Styles
  • Origin Country
  • 한국 
  • Label
  • Format
  • 2CD 
  • Release Date
  • 2001-03-01 
상품상세설명 Product Infomation

CD.1
1.Part Of Your World (The Little Mermaid)
2.Fathoms Below (The Little Mermaid)
3.Fanfare (The Little Mermaid)
4.Under The Sea (The Little Mermaid)
5.Kiss The Girl (The Little Mermaid)
6.Belle (Beauty And The Beast)
7.Gaston (Beauty And The Beast)
8.Be Our Guest (Beauty And The Beast)
9.Buauty And The Beast (Beauty And The Beast)
10.Arabian Night (Aladdin)
11.One Jump Ahead (Aladdin)
12.Friend Like Me (Aladdin)
13.A Whole New World (Aladdin)
14.Go The Distance (Go The Distance)
 


CD.2
1.Circle Of Life (Lion King)
2.Hakuma Matata (Lion King)
3.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Lion King)
4.The Lion Sleeps Tonight (Lion King 2)
5.Colors Of The Wind (Pocahontas)
6.Out There (The Hunchback Of Notre Dame)
7.Someday (The Hunchback Of Notre Dame)
8.Reflection (Mulan)
9.I`ll Make A Man Out Of You (Mulan)
10.True To Your Heart (Mulan)
11.You`ll Be In My Heart (Tarzan)
12.Trashin` The Camp (Tarzan)
13.When She Loved Me (Toy Story 2)
14.Pomp And Circumstance (Fantasia 2000)
 

 

 

20만장의 역사 속에서 다시 잠이 깨어난 [Disney Forever]

'디즈니'라는 브랜드가 우리에게 각인시키는 이미지는 어떤 것일까?
어린이, 친근감, 꿈, 동화 등등.. 현재도 길거리 어디에서도 디즈니 캐릭터는 쉽사리 발견되고 디즈니 영화를 한편도 안보고 살아온 사람은 아마 존재하지 않으리라 본다.

특히 89년 디즈니의 부활을 가져온 애니메이션 '인어공주'부터 최근의 '타잔'까지 아직까지 디즈니의 아성은 견고하기만 하다. 이번 '디즈니 포에버'앨범은 그중에서도 위에서 언급한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알라딘', '라이온 킹', '뮬란', '타잔'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12편의 애니메이션 중에서 최고의 노래들만을 모아놓은 그야말로 'BEST OF THE BEST'앨범이라 할 수 있다.

특히, CD에는 EXTRA로 4편의 뮤직비디오와 타잔 액션게임까지 들어 있어 일석삼조의 만족을 얻을 수 있다. 트랙을 보면 알 수 있지만 팝가수가 부른 영화주제가 이외에 오리지날 버전의 곡이 다수 수록되어 있어 이제까지의 디즈니 앨범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영화가 감동적이었고 음악도 좋았으나 음반구입을 미루어왔던 이들에게 절호의 찬스를 제공하는 앨범이 아닐 수 없다

<인어공주, THE LITTLE MERMAID>

파산직전이었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회생시킨 복덩어리. 인어공주 에이리얼이 아니었다면 과연 디즈니에 제 2의 전성기가 도래할 수 있었을까? 물거품이 돼서 사라져버린 슬픈 동화가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해피엔딩으로 탈바꿈해 전세계를 미소짓게 만들었다.

호기심 많고 고집불통인 인어공주 에이리얼을 비롯해 그의 절친한 친구인 물고기 플론더와 갈매기 스커틀, 그리고 황제의 명을 받들고 에이리얼을 보호 관찰하는 보디가드 세바스찬이 무시무시한 마녀 우슬라를 상대로 벌이는 아슬아슬한 모험담.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 특히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부흥기를 열었던 작곡가 알란 멘켄과 작사가 하워드 애쉬먼 콤비가 보여준 디즈니에서의 첫 작품.

이 영화로 아카데미 작곡상과 주제가상을 동시에 거머줬으니, 확실히 화려한 출정식이다. 아카데미 주제가상에 빛나는 Under The Sea는 가재 세바스찬이 부르던 바다 찬가. 인간세상을 향한 에이리얼의 동경은 Part Of Your World에 담겨있고, 왕자 에릭과 에이리얼의 키스를 위해 세바스찬이 꾸미던 아름다운 음모는 Kiss The Girl를 통해 새삼 떠올릴 수 있다 영화가 시작할 때 왕자가 탄 배의 선원들이 힘차게 불러제끼던 Fathoms Below와 팡파레의 우렁찬 선율 Fanfare까지, 인어공주의 그 해맑은 미소 속에 녹아있는 유쾌한 선율들.

<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된 작품. 그 당시로선 획기적인 3차원 테크놀러지를 사용해 야수로 변한 왕자와 아름다운 소녀의 사랑이라는 이 낯익은 동화에 장중한 스펙타클을 첨가했다. 특히 알란 멘켄과 하워드 애쉬먼 콤비는 Belle과 Be Our Guest, 그리고 Beauty And The Beast를 동시에 아카데미 주제가상에 올려놓는 기염을 토하기도. 물론 셀프 타이틀곡인 Beauty And The Beast가 수상했지만 말이다.

이 곡은 영화속 주전자 아줌마인 포트 부인이 다정하게 불러주던 곡으로, 우리에겐 <제시카 추리극장>의 그 제시카 여사로 낯익은 안젤라 란스베리의 목소리로 담겨있다. 또한 Belle이란 곡은 책을 좋아하고 호기심 강한 여주인공 벨에 관한 마을 사람들의 소근거림. 또 Be Our Guest는 제목그대로 우리의 귀한 손님이 되 달라며 마법에 걸린 성안의 물건들이 벨에게 부르던 곡. 그리고 Gaston은 개스톤이야 말로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라며 그를 추켜 세우며 친구들이 요란스럽게 불러주던 곡

<알라딘, ALADDIN>

31번째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낙점된 '알라딘과 마술램프'. 알라딘과 자스민 공주의 사랑이야기에 호들갑스러운 램프 요정 지니의 활약상이 더해진 유쾌한 모험담. 특히 이 영화는 작사가 하워드 애쉬먼의 유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억되는 작품.

그의 단짝이었던 알란 멘킨은 92년 아카데미 시상식 연단에 올라 목 메인 수상소감을 건네면서 그를 추억하기도. 이 하워드 애쉬먼은 영화의 오프닝 타이틀곡인 Arabian Night와 램프 요정 지니가 자신과 같은 친구는 둘도 없을 거라면서 알라딘에게 불러주던 노래, Friend Like Me에 노랫말을 써서 마지막 투혼을 불사르기도 했다. 그밖에 병사들에게 쫓기는 순간에도 여유를 잃지 않는 알라딘의 낙천적인 세계관이 담겨있는 One Jump Ahead와 이 영화의 주제곡인 A Whole New World는 하워드 애쉬먼의 바톤을 이어받은 뮤지컬의 베테랑 작사가인 팀 라이스가 맡았는데, 그는 이 A Whole New World를 통해 처음 작업한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A Whole New World는 알라딘과 자스민 공주가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전세계 방방곡곡을 날아다니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풍경을 읊던 로맨틱한 사랑의 노래. 영화 속엔 레아 살롱가와 뮤지컬 가수 브래드 케인이 담당했지만, 영화의 엔드 크레딧엔 피보 브라이슨과 레지나 벨의 멋진 화음으로 첨가돼 있다. 이 앨범엔 그 엔드 크레딧 버전이...

< 라이온 킹, THE LION KING>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최고 흥행작. 동화적인 러브스토리에서 탈피해 이번엔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끈끈한 부정을 화두에 올렸다. 그래서 더욱 많은 세대의 공감을 불러온 것이 아닐까?

특히 이 작품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첨병이었던 알란 멘켄이 빠지고 작곡가 한스 짐머가 그 뒤를 이어선 광활한 아프리카의 풍경 속에 영혼을 불어넣고 있다. <갈라진 세계>와 <파워 오브 원>을 통해 아프리카의 강렬한 리듬을 선보였으니 디즈니의 선택은 탁월했고, 결국 한스 짐머는 이 영화로 94년 아카데미 작곡상을 수상했다.

이 한스 짐머가 담당한 것은 스코어. 그렇다면 주제곡을 담당한 사람은? 바로 위대한 싱어 송라이터인 엘튼 존이다. 디즈니 만화영화의 팬이었던 엘튼 존은 <알라딘>으로 입성한 작사가 팀 라이스와 손을 잡고 멋진 노래들을 만들어냈고, 영화 속 심바와 그의 여자 친구 날라의 사랑의 테마인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로 주제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이 영화의 음악을 논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곡은 바로 영화의 오프닝 타이틀곡인 Circle Of Life가 아닐까?

가스펠 여가수 카르멘 트윌리의 파워있는 보컬이 압도하던 이 곡은 아프리카 합창단의 웅장한 하모니와 생명력 넘치는 아프리카 리듬이 더해져 '삶의 순환'이라는 자연의 법칙을 압축하고 있다. 그밖에 티몬과 품바가 심바를 위로하면서 불러주던 희망의 찬가인 Hakuna Matata는 이 영화 <라이온 킹>을 떠올릴 때 가장 유쾌하게 기억되는 곡. 특히 이 <라이온 킹> 사운드트랙은 후에 이라는 두 번째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는데, 그 앨범에서 우린 The Lion Sleeps Tonight이라는, 사자에 관한 이 경쾌한 올드팝을 들을 수 있다.

< 포카혼타스, POCAHONTAS>

17세기... 젊은 영국인 선장 존 스미스와 인디언 처녀 포카혼타스의 사랑과 안타까운 이별.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최초로 실화를 영화화했지만, 흥행 결과는 썩 좋지 않았다. 음악은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알라딘>의 알란 멘켄이 맡아 또다시 아카데미 음악상을 독식했는데, 그의 파트너로는 새롭게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합류한 작사가 스테픈 슈왈츠. 특히 당시 아카데미 주제가상에 빛나는 Colors Of The Wind는 영화 속에서 포카혼타스의 노래 대역을 맡았던 주디 쿤의 음성에 실려 살가로운 호흡을 내뿜기도. "다른 사람의 발자국을 밟아보면 새로운 것을 많이 배우게 될거야"라는 노랫 가사처럼 새로운 세계를 꿈꾸는 포카혼타스의 동경을 담고 있다.

< 노틀담의 꼽추, THE HUNCHBACK OF NOTRE DAME>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상상력이 이번엔 빅토르 위고의 원작소설에 담긴 시공간, 1487년의 프랑스 파리로 향했다. 그리고 우린 그 곳에서 평생 노틀담 사원의 종탑에 갇혀 어둠 속에 살아야했던 꼽추 콰지모도와 아름다운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의 사랑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괴물처럼 홀대받는 콰지모도가 종탑 위에서 세상을 내려다보며 외치던 노래, '단 하루만이라도 세상에 내려가서 사람들과 함께 살고싶다'는 그 곡이 Out There인데, 이 곡은 영화 속에서 콰지모도의 연기를 맡은 <아마데우스>의 주인공 톰 헐스의 목소리에 담겨 애틋하게 울려 퍼지고 있다. 그리고 감미로운 하모니의 소울 그룹 올 4 원에 의해 불려지던 이 영화의 주제곡 Someday는 영화의 엔딩 크레딧에서 들을 수 있었던 매력적인 발라드. 하지만 이 곡은 주제가상을 수상하지 못했으니, 알란 멘킨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사상 첫 번째 불운으로 기억된다.

< 헤라클레스, HERCULES>

디즈니의 또 다른 선택. 이번엔 신화의 공간으로 발걸음을 내딛었다. 상상력의 보고인 그리스 신화. 바로 그 그리스 신화의 위대한 영웅인 헤라클레스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영화 속에서 그 헤라클레스에게 떨어진 절대절명의 과업은?

바로 그가 진정한 영웅임을 보여 주어야지만 신이 돼 천상에 등극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과연 진정한 영웅이란 뭘까? 영웅으로 향한 그 험란한 여정으로 우리를 초대하는 작품. 특히 이 영화의 주제곡인 Go The Distance는 동네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받은 다음 낙담한 헤라클레스가 새로운 미래를 그리며 자신의 소망을 간절하게 읊던 곡

 

 


Format : 중고CD,Rare Item 
Disc Condition : G (Good)
Jacket Condition : VG (Very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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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Condition
M (MINT) : 스친 자국(scuff) 또는 긁힘(scratch), 얼룩(blotch) 착색(stain)이 없는 완벽한 상태의 컨디션
NM (Near Mint) : 새것과 거의 같은 상태의 실질적인 최상의 컨디션
VG+ (Very Good Plus) : 몇개의 작은 실기스를 제외하곤 일반적으로 매우 깨끗한상태 
VG (Very Good) : 재생의 흔적과 몇개의 잔기스 있음.그러나 긁힘은 없이 양호한 상태 
G (Good) : 잔기스가 다수있으나 긁힘은 없어 음질에 문제는없음 
F (Fair) : 간간히 음악소리보다 작은 잡음이 있을수있음. 
P (Poor) : 재생중 바늘이 튀거나 skip 이 있을수있음. 감상용 으로는 부적합

 

Jacket Condition
M (MINT)  : 인쇄나 색채의 변색이 전혀 없거나 디스크로 인한 커버의 어떠한 동그란 닳음(ring wear) 이 없는 최상의 상태
NM (Near Mint) : 새것과 거의 같은 상태의 최상의 컨디션 
VG+ (Very Good Plus) : 매우 깨끗하다고 생각할수있는 상태 
VG (Very Good) :나쁘지 않게 보존되었고 비교적 양호하다고 생각할수있는 상태
G (Good) : 전체적으로 종이의 낡은 느낌이 있으나 일체의 파손이나 훼손은 없는 상태
P (Poor) : 종이에 찢김이 있고 파손이나 훼손이있는 상태
PCD (Promotion cd) : 감상엔 지장이 없으나 소장용 으로는 부적합 (바코드펀칭이나 Not for sale 표기되어있음)
PV (Promotion Vinyl) : 정식 발매전에 홍보목적 (미디어/DJ用) 으로 소량생산한 한정반(1st Press) 으로 음질이 매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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