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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1394966

사람12사람 / feels too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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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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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4원
  • 수량
  • Artist
  • Title
  • feels too letter  
  • Genres
  • Styles
  • Origin Country
  • 한국 
  • Label
  • Format
  • 1CD 
  • Release Date
  • 2015-12-12 
상품상세설명 Product Infomation

국내 음원 유통 없이 공연과 음반만으로 음악 마니아의 사랑을 받아 온 사람12사람
2년 만에 [빗물구름태풍태양 (Remixes)]와 동시에 발매되는 새 EP

 

사람을 홀리듯 신비롭고 아름다운 목소리. 주변으로 흐르는 정교하게 설계된 사운드.

사람12사람은 이런 목소리를 가진 지음과 이런 사운드를 만드는 은천의 일렉트로 팝 혼성 듀오다. 지음이 만드는 멜로디는 좋은 팝의 범주 아래 있으나 전형적이지 않다. 은천이 만드는 사운드 역시 기성 일렉트로 팝의 어법을 따르기보다 잘 만든 디자인 제품을 보듯 세밀하게 짜여있다.

[feels too letter]는 2013년 12월 12일 [빗물구름태풍태양]을 발표한 사람12사람이 2년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EP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지음이 가사를 쓰고 노래를 부른 후 은천이 감싸듯 사운드를 덧댔다. [feels too letter]에서는 사운드를 만드는 과정에 전보다 지음이 많은 참여를 했다. 전작과 비슷한 구성을 하고 있지만 다른 공간감을 들려 준다. 노래는 모두 지음의 자전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feels too letter]는 아티스트의 바람에 따라 [빗물구름태풍태양]과 마찬가지로 CD와 해외 디지털 음원 서비스를 통해서만 유통된다. 대신 동시에 발매되는 [빗물구름태풍태양(Remixes)]는 국내 디지털 음원 서비스에서 들을 수 있다. 모든 곡은 지음이 만들고 은천이 프로듀스했다. "Fish Wish Kiss"에는 피터팬 콤플렉스(Peterpan Complex)의 전지한이 어쿠스틱 기타로 참여했다. 모든 아트워크는 지음이 작업했으며 이를 CD 패키지로 만들 수 있도록 S-F가 도움을 줬다. 앨범의 마스터링은 부스트놉(BoostKnob)의 박경선이 맡았다. 제작 및 유통은 영기획(YOUNG,GIFTED&WACK)에서 담당한다.  

 


1.Fish Wish Kiss
2.캄캄한 밤 (Pitch Black Night)
3.Cripple
4.SHATTER GUY
5.Everything Feels All Damn To T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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