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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1170123

We Bought A Zoo (Jonsi) (Ost) / We Bought A Zoo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20% 할인음반)

  • 가격
  • 10,720원
  • 수량
  • Artist
  • Title
  • We Bought A Zoo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20% 할인음반) 
  • Genres
  • Styles
  • Origin Country
  • 한국 
  • Label
  • Format
  • 1CD 
  • Release Date
  • 2011-12-13 
상품상세설명 Product Infomation

매번 최고의 사운드트랙을 만들어온 영화감독 카메론 크로우 (제리 맥과이어, 바닐라 스카이 등) 그리고 아이슬란드의 보석 시규어 로스(Sigur Ros)의 프론트맨 욘시(Jónsi)가 설립해낸 그 무엇보다 감동적인, 그리고 새로운 동물의 왕국 We Bought A Zoo Original Soundtrack Music By Jónsi

니코 멀리(Nicho Muhly)와 함께한 욘시의 오리지널 스코어 9곡 + 욘시의 신곡 2곡 ÆVin Endar, Gathering Stories + 시규어 로스, 욘시의 기존곡 4곡을 포함한 (Boy Lilikoi, Sinking Friendships, Go Do, Hoppipola) 총 15곡의 꿈결같은 감동의 사운드스케이프!

대자연과 합일된 절대 순수의 사운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철학적이며 신비로운 사운드 메이킹 등이 이번 영화 음악에서도 마찬가지로 경이로운 아름다움으로 들려준다!

 

 1. Why Not?
 2. Aevin Endar
 3. Boy Lilikoi
 4. Sun
 5. Brambles
 6. Sinking Friendships
 7. We Bought A Zoo
 8. Hoppipolla
 9. Snærisendar
10. Sink Ships
11. Go Do
12. Whole Made Of Pieces
13. Humming
14. First Day
15. Gathering Stories


카메론 크로우는 언제나 청춘군상을 다뤄왔고 때문에 언제나 좋았다. 80년대, 90년대, 2천년대, 그리고 70년대로 회기하면서도 항상 주제는 청춘이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언제나 훌륭한 음악들이 존재했다. 고등학생 때 썼던 소설 [리치몬드 연애소동(Fast Times At Ridgemont)]이 베스트 셀러가 되면서 작품의 영화화 당시 직접 각본으로 참여하며 헐리우드에 입성한 그는 1989년 무렵 [금지된 사랑(Say Anything)]을 만들면서 감독으로 데뷔한다. 그리고 시애틀이 가장 뜨거웠던 시기를 앨리스 인 체인스(Alice In Chains), 사운드가든(Soundgarden), 그리고 펄 잼(Pearl Jam)과 함께 고스란히 채집해낸 [클럽 싱글즈(Singles)]로 명성을 날렸고, 이후에는 톰 크루즈(Tom Cruise)의 자본 아래 [제리 맥과이어(Jerry Maguire)]나 [바닐라 스카이(Vanilla Sky)]등을 연출하기도 한다. 여전히 풋풋한 청춘, 하지만 가족의 범위로까지 이야기를 확장시켜낸 [엘리자베스타운(Elizabethtown)] 그리고 어린 시절 음악에 심취해 16세부터 롤링 스톤지의 기자로 글을 기고하던 내용을 그대로 담아냈던 자전적 작품 [올모스트 훼이모스(Almost Famous)]를 2000년에 발표하면서 영화 팬들과 록 팬들을 고루 만족시켜냈다.

2005년 작 [엘리자베스타운] 이후 6년이라는 꽤나 오랜 시간 작품활동을 쉬었던 카메론 크로우의 경우 시규어 로스의 다큐멘터리 [Heima]를 보면서 큰 자극을 받았고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이 영화 [We Bought A Zoo]의 메가폰을 잡기에 이르렀다고도 밝혔다. 심지어는 촬영 중 출연자들에게 [Heima]의 DVD를 건내주면서 이 세계관을 전하려 했다고 한다. 영화의 사운드트랙 작업은 올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비교적 단기간에 진행됐다. 장난감 샘플러 키보드와 약간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아이슬란드에서 온 욘시는 일주일 만에 카메론 크로우가 요구하는 모든 세계를 그린 곡들을 써내려갔다. 카메론 크로우는 그의 음악 안에 이 영화를 통해 그리고 싶었던 감정과 음영이 모두 존재했다며 절찬했다. 작업은 자신의 고향 아이슬란드와 LA를 오가며 진행됐다. 그리고 여기, 감성적인 랜드스케이프가 비로소 전개되어 나간다. 간소한 악기와 오케스트라를 이용해 만들어낸 이 독특한 색채와 긍정적인 사운드는 환상적인 미풍처럼 음반을 듣는 이들의 가슴에 스며들고 이 멜로디들은 우리들의 마음을 관통해내면서 가슴속에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남긴다

앨범에 수록된 다수의 오케스트라 편곡과 지휘, 그리고 약간의 피아노는 욘시는 물론 뷰욕, 안토니 앤 더 존슨즈(Antony And The Johnsons)의 앨범에서 활약했던 천재 니코 멀리(Nicho Muhly)에 의해 이루어졌고, 마스터링은 수많은 대작들을 담당해온 테드 젠슨(Ted Jensen)에 의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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