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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1045449

Quruli / Philharmonic Or Die (20% 할인음반)

  • 가격
  • 11,840원
  • 수량
  • Artist
  • Title
  • Philharmonic Or Die (20% 할인음반) 
  • Genres
  • Styles
  • Origin Country
  • 한국 
  • Label
  • Format
  • 2CD 
  • Release Date
  • 2008-03-27 
상품상세설명 Product Infomation

교토~빈. 9000km의 시공을 넘어 실현한 새로운 차원의 라이브 앨범.
퍼시피코 요코하마에서의 빈 암바사데 오케스트라(Ambassade Orchester Wien)와의 화려한 공연과 고향인 쿄토의 라이브 하우스 磔磔(TAKUTAKU)에서의 격렬한 라이브를 하나로 패키지화 했다. 라이브 밴드로서의 파워를 200% 선보인 필청 음반!!

데뷔 이래 항상 시대를 리드해 나가며 쉼 없이 달려온 우리의 쿠루리. 앨범마다 표정을 바꾸어 온 사운드 프로덕션과 함께 라이브 또한 항상 과감한 도전과 발전을 계속해 왔다. Side1은 퍼시피코 요코하마에서 앨범 「ワルツを踊れ(왈츠를 추어라)」에서 협연한 빈 암바사데 오케스트라(Ambassade Orchester Wien)와의 라이브 협연을 담았다. 그것은 단순한 키워드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 융합과 승화라 부르기에 걸 맞는 깊고 선명하고 강렬한 협연이다. 앨범 「왈츠를 추어라」의 곡을 중심으로 오케스트라 어레인지로 재탄생된 과거의 명곡들도 들을 수 있다. Side2에서는 그와는 반대로 땀 냄새가 그대로 느껴질 듯한 쿄토의 라이브 하우스 磔磔(TAKUTAKU)의 라이브를 담았다. 여기서는 꾸밈 없이 있는 그대로의 밴드 사운드로 록 넘버를 연발하여 빈과 오케스트라라는 강렬한 인상에 조금은 무너질 수도 있는 록 밴드로서의 역량을 자랑하고 있다. 2007년은 홀 투어만이 계획되어 있었으나 12월 16일 단 하룻밤만 라이브 하우스(그것도 그들의 고향인 교토의 라이브 하우스)에서 라이브를 열었고. 그 소름 돋는 격정적인 순간을 side2에 그대로 담아냈다.

1만명을 동원한 퍼시피코 요코하마의 밤과 250명에게만 선보인 TAKUTAKU의 밤. 이 대조적인 양 날을 세운 다이나믹한 라이브 앨범을 듣지 않고는 쿠루리를 논하지 말라.


CD.1
 1. ハイリゲンシュタッド HEILIGENSTADT
 2. ブレーメン Bremen
 3. GUILTY
 4. 恋人の時計 연인의 시계
 5. コンチネンタル Continental
 6. 春風 봄 바람
 7. さよなら春の日 안녕 봄날이여
 8. 惑星づくり 혹성 만들기
 9. ARMY
10. アナーキー・イン・ザ・ムジーク Anarchy In The Musik
11. WORLD'S END SUPERNOVA
12. ジュビリー JUBILEE

CD.2
 1. 夜行列車と烏瓜 야행열차와 하늘타리
 2. 青い空 파란 하늘
 3. すけべな女の子 밝히는 여자애
 4. 帰り道 돌아가는 길
 5. ハイウェイ Highway
 6. アナーキー・イン・ザ・ムジーク Anarchy In The Musik
 7. ばらの花 장미꽃
 8. 宿はなし 쉴 곳은 없네
 9. 東京 도쿄
10. モノノケ姫 원령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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